내일 유치부 공과공부를 준비하면서...
용서해라는 하나님 말씀을 잠시 묵상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많은 죄들을 용서해주셨는데..
나는 친구의 잘못들을 용서 못하고 마음속에 쌓아두는 모습을 보게 된다..
용서라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다..
하나님을 따르기 원한다면, 다른 사람이 용서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여러분은 그 사람을 용서해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그 사람들과 같이 화를 내고 , 그들과 같이 행동한다면..
그들과..다를게 없다는 것을.....
하나님의 이름을 생각하며.. 내 행동과 말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행해야 된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죄를 긍휼히 여기고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신다고 말씀 하신다.
나 또한 그렇게 용서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생각과 마음이 일치하지가 않는다...
마음 속으로는 그들에 대해 분노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정말 용서가 하기 싫은데..
항상 주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 깨닫고 마음을 가라앉히게 된다....
내 마음속에서 그들을 용서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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